|
|
|
 |
|
| |
 |
 |
 |
|
김경인 |
|
언어 : |
일본어 |
분야 : |
자기계발-인간관계|소설/에세이 |
|
| |
소개 |
2002년도 가을, 번역을 다시 시작하면서 나는 고향으로 돌아갔다.
36년 전 내 탯줄을 묻은 곳, 첫 울음을 터트렸고, 세상을 향한 배움을 시작한 곳…… 나의 시작이 있었던
곳, 고향.
그곳에서 나는 다시 태어나는 심정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 번역을 시작했다.
그때 나 자신에게 다짐한 것은, 항상 겸손한 마음과 배우는 자세로 성심성의를 다해 일하자는 것이었다.
그로부터 햇수로 6년째를 맞는 지금도…… 나는 번역할 책 앞에 앉을 때마다 초심으로 돌아가는 작업을 한
다.
성심성의를 가지고 작가와 작품을 만나고, 겸손한 마음과 배우는 자세로 작품을 소화하고, 새로 창작한다
는 마음으로 글을 옮긴다.
이것이 내가 번역을 사랑하는 방식이라면 방식이다.
짧게나마 역자로서의 나를 소개하는 글을 마감하며, 일본에서 통·번역을 공부할 때, 번역을 가르쳐주시
던 선생님의 말씀을 다시 속삭여본다. 「번역은 제2의 창작이다」
|
| |
약력 |
조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통번역학과를 졸업하였다.
|
| |
역서 |
『아주 사적인 시간』
『즐거운 불편』
『20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야심만만 심리학』
『봄안개 피어나는 아침으로 가다』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 초등편·사춘기편』
『하루키를 좋아하세요?』
『야심만만 연애술』
『결혼의 재발견 상·하』
『말짱여자 말꽝여자』
『러브 링크』
『성공수업』
『바다의 선인』
『정말 성공하고 싶다면 20대엔 일하지 마라 - 가제』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