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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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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 |
독일어 |
분야 : |
소설/에세이|인문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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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번역 경력 6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2007년 4월 현재). 서강대 독문과 학부를 졸업하고 독일에 가서 독문학, 철학, 연극학을 10년 정도 공부하였다. 번역은 그 동안경제실용서, 인문 예술 자연과학 교양서, 소설, 수필 등 각종 분야의 책 30여권을 하였고 그 중 절반 정도가 출판되었다. 번역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한쪽 언어로 표현된 말과 생각을 다른 쪽 언어로 옮겨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양쪽의 언어와 그 언어가 생겨난 문화를 모두 잘 이해해야 한다. 게다가 번역하려는 분야의 지식도 알고 있어야 하고 양쪽 언어를 모두 잘 구사해야 한다. 완벽한 이해가 불가능하듯 완벽한 번역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가능한 최선의 번역을 해야 한다.
그래서 번역에는 이해력과 언어구사능력 이외에 끈기와 노력도 필요하다. 이런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힘든 일을 통해 두 문화의 만남을 이루어낼 때 기쁨을 느낀다. 늘 좋은 책을 만나 좋은 번역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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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에어랑엔-뉘른베르크대학에서 독문학·철학·연극영화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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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서 |
『권력과 책임』
『에리히 프롬과 현대성』
『철학이라는 이름의 약국』
『목마른 영혼의 외침: 존 레논』
『클링조르를 찾아서』
『아버지와 돼지 그리고 나』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인간』
『손이 지배하는 세상』
『12인의 경제인 - 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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