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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래동화로, 대대로 사랑을 받아왔던 이야기이다. 그 동화가 엔젤라 엘웰 헌트의
각색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아울러 팀 존케는 따뜻하면서 훌륭한 그림으로 이 이야기에 놀
라운 깊이를 불어넣어 주었다. W.H. 스미스 일러스트레이터 상 수상작으로, 현재 백 만
권 이상이 팔렸다. 출간된 책에는 동영상도 함께 담겨 있다.
산 위의 세 나무에게는 각자 되고 싶은 것이 있었다. 보석함이 되고 싶었던 첫째 나무, 커
다란 돛을 단 튼튼한 배가 되고 싶었던 둘째 나무, 커다란 나무가 되어 사람들이 자기를
보았을 때 하늘을 보면서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는 나무로 자라고 싶었던 셋째 나무, 이들
의 꿈은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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