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렉서스의 성공담을 그린 책이 아닌 도요타라고 하는 대기업에서 도요타맨이 목표실
현을 위해 어떻게 개성적으로 행동하고 팀으로서 브레이크 스루를 실현했는가, 경영자는
치열한 국제경쟁 속에서 영구적을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지혜와 인재를 어떻게 쏟아부었는
가 등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일본 최대 이익기업 내부의 인간 모양의 드라마를 그린 것
이다.
또 도요타와는 대조적으로 역경에 부딪힌 미국의 제너럴모터스와 포드 모터, 렉서스와 정
면으로 충돌하고 있는 독일의 고급차 메이커 다임러크라이슬러와 BMW 등 미국과 유럽의 유
력한 자동차메이커가 살아남기 위해 펼쳐온 피나는 노력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세계 자동차
산업의 패권을 들여다 보았다.
렉서스의 성공원인은 메르세데스벤츠라는 고급세단을 참조해서 일본의 질 높은 조립기술
과 신뢰성에 유럽풍의 스타일을 조합한 데 있다. 렉서스는 미국의 전통적 고급차인 캐딜
락 등의 연장성이 아닌 고급차의 새로운 개념을 완성시켰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