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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조건 :
 
서른 살의 그녀 인생을 논하다
번역가 : 김경인
출판사 : 홍익출판사
출판일 : 2004년 3월
책소개
누구에게도 길들여지지 않을 자유, 세상 어디에도 속하지 않을 권리, 서른 살이 넘었어도 나홀로 멋지게 살아갈 수 있다고 선언하는 여자들의 이야기. 있는 그대로의 그들 자신을 낱낱이 토로하면서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의 삶과 사랑, 이상과 현실, 철학과 목표 등을 새로이 일깨우는 책이다. 그 자신이 서른다섯의 노처녀인 저자는,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 이 대량으로 발생하는 원인에서부터 그들의 실제 생활상, 가정과 사회에서 그들이 부딪치 는 장벽과 그것..

회사에서 해도 되는 일 안되는 일
번역가 : 김경인
출판사 : 황금가지
출판일 : 1999년 6월
책소개
직장인의 출세를 방해하는 잘못된 생각 70가지를 일화와 함께 조목조목 제시한 책. 취업 규칙을 한 번 읽어보자,회사는 당신의 이런 점을 보고 있다, 정년 퇴직도 오복중 하나다, 시간개념이 없는 사원은 필요없다,옷차림도 전략이다 등 샐러리맨의 성공 지침을 담았다.

20대를 멋지게 사는 법
번역가 : 김경인
출판사 : 살림출판사
출판일 : 1999년 6월
책소개
20대의 일과 사랑, 결혼 그리고 사회적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20대를 멋지게 살 아가는 여러 여성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조언한 지침서.

시티즌 빈스
번역가 : 이선혜
출판사 : 영림카디널
출판일 : 2007년 1월
책소개
2006년 에드거 앨런 포 상 수상작. 법의 양면성 아래에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 린 추리소설이다. 이야기는 1980년 미국 대선을 일주일 남짓 앞둔 시점을 배경으로 펼쳐진 다. 「워싱턴포스트」는 2005년 올해의 책으로 <시티즌 빈스>를 선정하며, '일반 시민에 대한 믿음과 추리소설의 유연한 가능성을 증명한다'고 평했다. 당시 대선 후보였던 지미 카터와 로널드 레이건의 선거운동 진영을 묘사한 6장은 특히 눈에 띄는 대목. 주인공 '빈스'는 도넛가..

우리는 예비숙녀! - 아름다운 예비숙녀들을 위한 가이드 북!
번역가 : 이선혜
출판사 : 홍진 P&M
출판일 : 2007년 1월
책소개
사춘기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남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공부를 잘 하는 비결은 없을까? 가족들과 잘 지내는 법은 없을까? 등등 아직 어른은 아니 지만 그렇다고 더 이상 어린애도 아닌 소녀들의 크고 작은 고민거리와 궁금증을 풀어본 다. 전문가의 충고를 곁들인 대답,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테스트, 또래의 친구들이 전하 는 생생한 체험담과 조언이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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